메뉴 건너뛰기

"정신은 자연 질서만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만약 그것이 균형을 잃게 되면, 자신의 창조물까지도 파괴한다. 따라서 정신의 요소들에 면밀히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균형을 만들어낸다는 측면에서 개인에게뿐만 아니라 인간 공동체 자체에도 의미가 있다. 그렇지 않다면 파괴적인 성향이 쉽게 우위를 점하게 될 것이다...의식의 변화는 하나하나의 인간에게서 시작(된다)"(융전집 2권, p90)

 

마음을 부드럽게 돌보고 생각을 바르게 함은 어려움 가운데 있는 자신뿐 아니라 세상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내담자들의 알아차림, 용기있는 변화의 시도들이 주변 관계들에 영향을 주어 창조적인 일상을 만들어나가곤 합니다.  

제목 날짜
아픈 마음, 상한 마음을 치유하는 일 - 마음근육 키우기   2019.03.28
나부터 시작하자   2019.01.31
[아름다운 시] 정현종 시인의 <섬>   2017.07.18
개별화의 필요성   2017.06.14